광우병에 대한 황당 해명 모음
2008/05/02 21:25
미국 광우병 소고기 수입 논란이 이명박 정권 탄핵 운동으로 번지자 '잃어버린 10년'을 되찾았다고 신나있던 한나라당, 조선, 중앙 동아 등 보수세력들이 꽤나 당황했던 모양이다. 광우병 소에 대한 논란이 정치적 선동, 반미선동 이라느니, 근거가 없이 과장 됐다느니 난리들이 났다. 그런데 더 우스운 것은 그런 이들의 '반론'자체가 너무나 조악하고 유치한 수준이며 불과 몇년전, 몇달전 자신들이 쏟아놓은 말들로도 충분히 반박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음은 보도된 기사들에서 각종 자료들만 뽑아서 한데 모아 서로 비교해본 것이다. 도데체 누가 근거도 없이 선동하려 하고, 누가 황당한 근거없는 얘기들을 하고 있는가.
그러나, 바로 작년 한나라당은...
한편, 5월 2일자 조중동은 일제히 광우병 논란을 정면으로 비난하는 사설들을 쏟아냈다.
그런데 불과 얼마전까지 그들은...
그리고 그 밖의 황당한 주장들 좀 보자. 누가 터무니 없는 주장을 하고 있는지
그런데...
그런데 미국에서도 대부분은 우리가 수입하기로 한 30개월 이상의 소는 잘 먹지도 않는단다.
오늘 정부가 나서서 담화문을 발표하고 기자회견을 했다. 그러나 대부분 이들의 반박이란 '입증되지 않았다' 정도일 뿐이다. 100% 안전하다는 말은 아무도 하지 못했다. 도데체 이들은 누구를 위한 정부인가. 다음의 진중권의 말을 새겨들을만 하다.
이명박 대통령 탄핵 서명은 다음 아고라 사상 최대 기록을 경신하더니 이젠 그 세배가 훌쩍 넘는 60만명대로 접어들고 있다. 혹자는 탄핵이 가능하지도 않다느니, 뽑을 땐 언제고 무슨 탄핵이냐느니 한다.
나는 사람들이 제도적으로 탄핵되는지 몰라서 서명에 참여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단지 광우병 때문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버젓이 미국소 수입 반대 서명이 다음 뉴스 첫화면에 가지 걸렸었는데 왜 사람들이 굳이 이미 이전에 진행되고 있었던 탄핵 서명을 찾아서 하는가 말이다.
이것은 강부자 내각, 강부자 청와대, 영어 몰입교육, 사교육비 폭등, 부동산 광풍 등등 나라를 집권 2년도 아닌 2개월만에 말아먹는 것을 확인한 국민들의 자발적 움직임이다.
게다가 이명박은 대선에서 다른 것은 다몰라도 경제는 살리겠다고 하고 당선된 것이다. 747공약은 그 상징이었다. 그런데 이젠 안될거 같다고 한다. 747공약은 공식적으로 폐기되었다. 투표가 국민과 후보의 조건부 계약이라고 한다면 계약을 먼저 깬 것은 저쪽이다. 총선에서 수도권지역 뉴타운 공약에 힘받아 과반수 이상을 차지하고서 이제 뉴타운은 없단다.
그것도 모자라 난데없이 미친소까지 들여온다고 한다, '뽑을 땐 언제고...'가 성립되지 않는다. 오히려 '당선 될 땐 언제고...'가 맞다. 서명한다고 해서 탄핵이 '제도적'으로는 되지 않는다. 하지만 하는 일 마다 이렇게 나라를 말아먹는다면 최소한 '정치적' 탄핵을 해서 이 미친 폭주만은 막아야 하지 않을까.
이명박은 1100만표를 얻어 당선되었다. 정말 목표처럼 1천만 탄핵 서명이 된다면 이건 대선 득표수에 육박한다. 한마디로 '국민적' 탄핵이 달성되는 셈이다.
이명박 탄핵서명 바로가기 -->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0221
다음은 보도된 기사들에서 각종 자료들만 뽑아서 한데 모아 서로 비교해본 것이다. 도데체 누가 근거도 없이 선동하려 하고, 누가 황당한 근거없는 얘기들을 하고 있는가.
광우병 관련해 정확하지 않은 논거를 바탕으로 한 선동에 가까운 주장이 국민을 정신적 공황상태로 몰아갈 수 있다.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
그러나, 바로 작년 한나라당은...
한나라당은 미국산 수입 쇠고기 검역과정에서 광우병 특정 위험물질인 SRM 등 뼛조각이 검출된 것은 한국 시장을 가볍게 보는 미국업계의 안일함과 우리 당국의 무성의가 빚어낸 결과라고 지적하며, 미국에 시정요구 등 금수조치를 내려 신속하고 강력한 대응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 박순자 여성위원장도 "유통 중인 미국산 쇠고기가 안전하다고 강변하는 정부 당국자들의 한심한 발언 때문에 국민들은 더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며, "국민의 안전이 보장되어야할 식탁이 위협받고 있다"면서 조속한 대책을 촉구했다.
- 2007년 8월 3일 한나라당 인터넷뉴스팀
- 2007년 8월 3일 한나라당 인터넷뉴스팀
한편, 5월 2일자 조중동은 일제히 광우병 논란을 정면으로 비난하는 사설들을 쏟아냈다.
원색적이고 자극적인 TV 프로그램들이 이렇게 무방비로 쏟아지는 이유가 궁금하다 ...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반대하는 일환으로 미국 쇠고기 개방을 반대하는 정치적 선동 ... 이러니 방송이 욕을 먹는다
- 2008년 5월 2일자 중앙일보 사설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은 과학적 검증과 국제기준에 따라 판단할 일이다. 공연한 불안을 부추기는 선동은 국익과 소비자의 후생에 결코 도움이 안 된다 ... 광우병은 1986년 영국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세계 25개국에서 보고됐지만 동물성 사료를 금지하고 관리를 엄격히 하면서 사라져가는 추세다.
- 2008년 5월 2일자 동아일보 사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반대 세력들이 광우병 위험이라는 포장지로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와 '반미 선동'을 교묘하게 함께 싸서 이용하고 있다
- 2008년 5월 2일자 조선일보 사설
그런데 불과 얼마전까지 그들은...
결론부터 말해 이번 일은 통상 마찰의 대상이 될 수 없다. 만약 한국산 소에서 광우병이 나왔다면 미국 정부 역시 수입 금지 등 강도높은 조치를 취했을 것임이 틀림없다. 지난 24일 미국에서 광우병 발발 소식이 알려진 이후 한국 정부가 취한 일련의 수입 금지 관련 조치들은 국민의 건강과 식품 안전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한국 정부로서는 당연하고 어쩔 수 없는 것들이었다. 이를 시비의 대상으로 삼는 것은 곤란하다.
- 2003년 12월 20일자 조선일보 사설
광우병의 잠복기가 10~40년이므로 현재 발생이 없더라도 안심해선 안된다 ... 광우병 의심환자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 대책과 감시 체계가 시급히 필요하다
- 2001년 2월 1일, 김철중 의학전문기자 "광우병 공포 확산…한국 안전지대 아니다" 기사 중 미생물학 김용선 교수의 설명. 조선일보
한림대 의대 일송생명과학연구소 김용선 교수팀은 건강한 한국인 529명의 프리온 유전자를 분석했다. 94.33%가 메티오닌-메티오닌, 5.48%가 메티오닌-발린, 0.19%가 발린-발린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2004년 ‘저널 오브 휴먼 제네틱스’ 온라인판에 실렸다. 김 교수는 ‘미국이나 영국은 인구의 약 40%가 메티오닌-메티오닌’이라며 ‘한국인이 광우병에 걸린 쇠고기를 먹을 경우 인간 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미국이나 영국인에 비해 높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소를 이용해 만든 식품이나 화장품을 통해 병원성 프리온이 극미량 몸속에 들어오더라도 계속 축적되면 발병 위험을 배제할 수 없다
- 2007년 3월 23일, 임소형, "몹쓸 광우병! 한국인이 만만하니?". 동아일보
- 2003년 12월 20일자 조선일보 사설
광우병의 잠복기가 10~40년이므로 현재 발생이 없더라도 안심해선 안된다 ... 광우병 의심환자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 대책과 감시 체계가 시급히 필요하다
- 2001년 2월 1일, 김철중 의학전문기자 "광우병 공포 확산…한국 안전지대 아니다" 기사 중 미생물학 김용선 교수의 설명. 조선일보
한림대 의대 일송생명과학연구소 김용선 교수팀은 건강한 한국인 529명의 프리온 유전자를 분석했다. 94.33%가 메티오닌-메티오닌, 5.48%가 메티오닌-발린, 0.19%가 발린-발린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2004년 ‘저널 오브 휴먼 제네틱스’ 온라인판에 실렸다. 김 교수는 ‘미국이나 영국은 인구의 약 40%가 메티오닌-메티오닌’이라며 ‘한국인이 광우병에 걸린 쇠고기를 먹을 경우 인간 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미국이나 영국인에 비해 높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소를 이용해 만든 식품이나 화장품을 통해 병원성 프리온이 극미량 몸속에 들어오더라도 계속 축적되면 발병 위험을 배제할 수 없다
- 2007년 3월 23일, 임소형, "몹쓸 광우병! 한국인이 만만하니?". 동아일보
그리고 그 밖의 황당한 주장들 좀 보자. 누가 터무니 없는 주장을 하고 있는지
TV 속 미국 쇠고기 괴담은 터무니없이 과장된 내용이 많다. 소 1억 마리를 키우는 미국에서 그동안 광우병 걸린 소 3마리가 발견됐다. … 사육 소 100만 마리 가운데 광우병 소 30여 마리가 발견된 일본의 광우병 발생 비율이 미국보다 비교할 수 없이 높다.
- 2008년 5월 2일 조선일보 사설
그런데...
미국은 2000마리당 1마리씩 검사해서 지금껏 3마리를 찾아냈지만, 일본은 광우병 발병했을 때 100만 마리를 전부 검사해서 30마리나 찾아낸 것이다.
- 조승희 PD수첩 책임 프로듀서 인터뷰, 오마이뉴스
- 조승희 PD수첩 책임 프로듀서 인터뷰, 오마이뉴스
한국 사람의 유전자가 광우병에 약하다면, 다른 말로는 미국 쇠고기가 한국인한테는 참 위험하다면 매년 천 만 명 정도 미국이나 유럽으로 해외여행을 가는 한국인들은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인가 ... 특히 광우병이 2003년에 미국에서 발병이 되었는데 그 이후에 미국을 방문한 사람이 500만 명 가량 된다. 이 사람들이 미국 가서 먹은 스테이크와 햄버거는 그럼 또 무엇인가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
그런데 미국에서도 대부분은 우리가 수입하기로 한 30개월 이상의 소는 잘 먹지도 않는단다.
미국에서 도축되는 소의 97%가 광우병 발병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월령 20개월 미만
- 조승희 PD수첩 책임 프로듀서 인터뷰, 오마이뉴스
- 조승희 PD수첩 책임 프로듀서 인터뷰, 오마이뉴스
오늘 정부가 나서서 담화문을 발표하고 기자회견을 했다. 그러나 대부분 이들의 반박이란 '입증되지 않았다' 정도일 뿐이다. 100% 안전하다는 말은 아무도 하지 못했다. 도데체 이들은 누구를 위한 정부인가. 다음의 진중권의 말을 새겨들을만 하다.
예를 들어 이렇게 얘기해 보자. 쥐머리가 좀 들어갔다고 새우깡이 위험한가? 내가 보장하건대, 쥐머리 든 그 새우깡 먹어도 건강에는 별 지장이 없을 것이다. 그런데 왜 그것들을 전량 수거해야 했을까? 얼마 전에는 생선 통조림에서 기생충이 발견됐다고 한다. 익힌 기생충 좀 먹는다고 죽기라도 한단 말인가? 그런데도 제조사에서는 역시 제품을 전량 수거해서 폐기했다. 왜 그래야 했을까? 쥐머리 새우깡, 기생충 통조림도 수거해서 폐기하는 판에, 광우병이 의심되는 쇠고기도 끄덕 없다고 말하는 저들의 배짱이 부럽다.
그들의 말대로 광우병의 발생 확률은 그렇게 높지 않을 수도 있다. 1억 마리 중에 한 마리 발생했다고 하지 않는가. 하지만 그게 이 문제랑 무슨 관계가 있는가? 미국산 소를 먹는 족족 광우병에 걸린다면, 이게 애초에 논란이 되지도 않았을 것이다. 소를 들여온다 하더라도 검역 조건은 최대한 엄격하게 해야 한다. 광우병 발병 위험이 높은 부위는 엄격히 제한하고, 나아가 광우병에 발생했을 때에는 바로 수입을 중단한다든지 하여, 가능한 한 광우병 발병의 확률을 낮추려고 애쓰는 게 정부에서 해야 할 일이다. 그런데 이명박 정권이 그런 태도를 보였던가?
- 2008년 5월 2일 진중권 "전국민을 '좀비'로 만들 작정인가?" 프레시안
그들의 말대로 광우병의 발생 확률은 그렇게 높지 않을 수도 있다. 1억 마리 중에 한 마리 발생했다고 하지 않는가. 하지만 그게 이 문제랑 무슨 관계가 있는가? 미국산 소를 먹는 족족 광우병에 걸린다면, 이게 애초에 논란이 되지도 않았을 것이다. 소를 들여온다 하더라도 검역 조건은 최대한 엄격하게 해야 한다. 광우병 발병 위험이 높은 부위는 엄격히 제한하고, 나아가 광우병에 발생했을 때에는 바로 수입을 중단한다든지 하여, 가능한 한 광우병 발병의 확률을 낮추려고 애쓰는 게 정부에서 해야 할 일이다. 그런데 이명박 정권이 그런 태도를 보였던가?
- 2008년 5월 2일 진중권 "전국민을 '좀비'로 만들 작정인가?" 프레시안
이명박 대통령 탄핵 서명은 다음 아고라 사상 최대 기록을 경신하더니 이젠 그 세배가 훌쩍 넘는 60만명대로 접어들고 있다. 혹자는 탄핵이 가능하지도 않다느니, 뽑을 땐 언제고 무슨 탄핵이냐느니 한다.
나는 사람들이 제도적으로 탄핵되는지 몰라서 서명에 참여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리고 단지 광우병 때문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버젓이 미국소 수입 반대 서명이 다음 뉴스 첫화면에 가지 걸렸었는데 왜 사람들이 굳이 이미 이전에 진행되고 있었던 탄핵 서명을 찾아서 하는가 말이다.
이것은 강부자 내각, 강부자 청와대, 영어 몰입교육, 사교육비 폭등, 부동산 광풍 등등 나라를 집권 2년도 아닌 2개월만에 말아먹는 것을 확인한 국민들의 자발적 움직임이다.
게다가 이명박은 대선에서 다른 것은 다몰라도 경제는 살리겠다고 하고 당선된 것이다. 747공약은 그 상징이었다. 그런데 이젠 안될거 같다고 한다. 747공약은 공식적으로 폐기되었다. 투표가 국민과 후보의 조건부 계약이라고 한다면 계약을 먼저 깬 것은 저쪽이다. 총선에서 수도권지역 뉴타운 공약에 힘받아 과반수 이상을 차지하고서 이제 뉴타운은 없단다.
그것도 모자라 난데없이 미친소까지 들여온다고 한다, '뽑을 땐 언제고...'가 성립되지 않는다. 오히려 '당선 될 땐 언제고...'가 맞다. 서명한다고 해서 탄핵이 '제도적'으로는 되지 않는다. 하지만 하는 일 마다 이렇게 나라를 말아먹는다면 최소한 '정치적' 탄핵을 해서 이 미친 폭주만은 막아야 하지 않을까.
이명박은 1100만표를 얻어 당선되었다. 정말 목표처럼 1천만 탄핵 서명이 된다면 이건 대선 득표수에 육박한다. 한마디로 '국민적' 탄핵이 달성되는 셈이다.
이명박 탄핵서명 바로가기 -->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0221
'세상 이야기 > 단상과 토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명박 퇴진을 준비해야하는 때인가 (8) | 2008/05/26 |
|---|---|
| 광우병에 대한 황당 해명 모음 (8) | 2008/05/02 |
| 우리나라 교육 문제, 나라 안과 나라 밖 인식의 엄청난 간극 (0) | 2008/03/25 |
| 새정부 장관님들의 크신 뜻에 몸 "받치겠읍니다" (1) | 2008/02/25 |
| 한국정치, 아직도 외국에선 해외토픽감? - 우린 진정 민주주의를 보았던가 (65) | 2007/12/17 |
| 100만 민중대회와 우리 민주주의의 초상 (22) | 2007/11/12 |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idea.borongs.net/trackback/1180560617
-
여러분~정부를 믿어봅시다!! 설마 무슨일이 일어나겠습니까 ??
from 하악하악2008/05/02 21:45설마 이렇게 되겠나여 ? 'ㅅ' ?? -
이민 7년 뉴욕의 김정옥씨, 지금도 뼈있는 쇠고기 드시나요?
2008/05/02 21:54이민 7년 뉴욕의 김정옥씨, 지금도 뼈있는 쇠고기 드시나요? 딸아이와 함께 미국산 쇠고기 먹었을 재미동포가 걱정된다! 2007년 2월경 졸속적인 한미FTA 협상과정에서 국내 농축산인과 시민들이 광우병이 의심되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FTA 선결조건)을 반대했음에도, 미육류수출협회의 기만적인 광고를 조선일보는 설날을 앞두고 게재했다. 미국으로 이민간지 6년째 된다는 한 여성의 실명과 딸아이 얼굴까지 이용해, '미국산 쇠고기를 재미동포들이 안심하고 먹고.. -
조중동이 반드시 패하는 이유
from 일체유심조2008/05/03 08:41▲ 광우병을 일으키는 '프리온'이 파괴한 뇌의 사진입니다. 뇌조직에 스폰지 같은 구멍이 뚫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동안의 수많은 거짓말은 괜찮았다. 왜냐하면 독자들이 자신의 직접적인 삶과 괴... -
잡념 : 미국산 쇠고기 개방 사태에 대해
from foog.com2008/05/04 20:19요즘 한미 간에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조건 없는 개방을 합의한 일로 말미암아 민심이반이 들불처럼 퍼져나가고 있다. 블로고스피어를 비롯한 인터넷에서 특히 이러한 현상이 심한 것 같은데 벌써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탄핵 청원에 서명한 사람이 수십만에 달하고 있다 한다. 주요 신문에서 계속하여 중계보도 하듯이 기사로 삼을 정도다.뭐 이 블로그가 특별할 것도 없지만 평소 이 문제에 대해 관심이 있었던지라 한두 마디 끼적거릴까 해도 솔직히 지금은 별로 흥이...



